법무법인(유한) 바를정의 자문팀은 기업경영 실무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7일 내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
기업경영의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을 최소화 합니다.

기업경영에서
법률리스크관리는 필수입니다.
캠코, 유암코 자문 법무법인으로 기업을 운영함에 있어 필요한 법에 대해 분석하고 적용하는 일은 기업의
성장에 필수 요소입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를정은 각각의 상황에 맞는 전문 변호사가
배정되어 각종 법률 리스크를 사전 진단하고 통상 영업일 7일 이내에
최적의 해답을 제시하여 드립니다.
✅ 계약 단계에서 분쟁을 막는 것이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리스크 관리입니다
- 이런 계약을 검토합니다
✔ 물품공급·납품, 용역·도급, 하도급 계약
✔ 투자계약, 주주간 계약, 합작투자(JV) 계약
✔ 부동산 매매·임대차, 대리점·가맹 계약
✔ 비밀유지계약(NDA), 업무협약(MOU), 영문 계약서
- 이런 부분을 꼼꼼히 봅니다
✔ 대금 지급조건과 담보, 지체상금·손해배상 한도
✔ 해제·해지 사유, 계약 상대방이 회생·파산에 들어갔을 때의 처리
✔ 관할·준거법, 분쟁해결 방식
✔ 하도급법·약관규제법 등 강행규정 위반 여부
- 바를정의 강점
거래처의 회생·파산으로 대금을 받지 못하는 사건을 다수 처리해 온 도산 실무 경험으로, 상대방이 무너졌을 때에도 회사를 지킬 수 있는 조항(담보, 상계, 소유권 유보 등)을 설계합니다.
- 진행 방식
계약서 초안 작성, 수정 의견 제공, 협상 전략 자문까지 지원하며, 반복적인 계약 검토가 필요한 기업은 상시 자문계약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경영권 분쟁은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 주요 업무
✔ 주주총회 소집·결의 분쟁(결의 취소·무효, 의결권 대리행사)
✔ 이사·감사 선임·해임,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 신주·전환사채 발행금지 가처분, 신주발행 무효의 소
✔ 주주명부 열람, 회계장부 열람·등사 청구
✔ 주주지위 확인, 명의신탁 주식 분쟁
✔ 주주간 계약 위반, 동업자 간 분쟁
- 회생·출자전환과 얽힌 경영권 문제
회생절차에서는 감자와 출자전환으로 지분 구조가 크게 바뀝니다. 바를정은 회생계획을 설계하는 단계부터 경영권 유지 방안을 검토하고, 인가 후 출자전환 주식 매입 등으로 경영권 회복까지 지원합니다.
- 소송까지 이어질 때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가 가처분과 본안 소송 전략을 함께 검토해, 협상과 소송을 아우르는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 법원 밖 구조조정부터 회생절차까지, 단계별 해법을 제시합니다
- 단계별 구조조정 수단
1️⃣ 자율 구조조정: 금융기관 채무 재조정, 만기 연장, 자산 매각·세일앤리스백
2️⃣ 워크아웃: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따른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3️⃣ 회생절차: ARS(자율 구조조정 지원), 사전계획안(P-Plan), 회생 M&A 활용
4️⃣ 사업 재편: 분할·합병, 영업양도, 비주력 사업부 매각
- 인력 구조조정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 요건(근로기준법 제24조), 희망퇴직, 임금·퇴직금 체불 리스크 등 노동 이슈를 함께 검토합니다.
- 바를정의 강점
KAMCO·UAMCO 자문 경험과 회생채권 3조 원 이상 처리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현실적인 구조조정안을 설계합니다. 캠코 프리패키지 S&LB를 활용해 회생계획 인가 후 1달 만에 절차를 종결한 사례도 있습니다.
✅ 일반 M&A부터 회생 M&A까지, 거래 전 과정을 자문합니다
- 주요 업무
✔ 거래 구조 설계: 주식양수도, 영업양수도, 자산양수도, 합병·분할
✔ 법률실사(Legal Due Diligence)
✔ 계약서 작성·협상: 주식매매계약(SPA), 진술·보장, 손해배상, 거래종결 조건
✔ 기업결합 신고 등 공정거래 이슈 검토
✔ 거래 종결 후 통합(PMI) 자문
- 회생 M&A 실적
✔ 인가 전 M&A 매각주간사: 누적 2,040억 원 규모 거래
✔ 인수자 측 매수자문, 스토킹 호스 방식 거래 구조 설계
✔ 사업부 단위 영업양수도
회생 M&A는 우발채무 부담을 줄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기업을 인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바를정은 매각과 인수를 모두 대리해 본 경험으로 양측의 리스크를 정확히 짚어 드립니다.
✅ 지분, 경영권, 세금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 주요 업무
✔ 가업상속공제,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요건 검토
✔ 주식 증여·양도 시점과 방식 설계,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쟁점 검토
✔ 지주회사 전환, 분할·합병을 활용한 지배구조 정비
✔ 유언, 유언대용신탁, 유류분 분쟁 예방
✔ 공동상속인·동업자 간 지분 분쟁 대응
- 승계 이후까지 점검합니다
가업상속공제 등 세제 혜택은 승계 후 일정 기간 업종·고용·지분 유지 요건을 지켜야 합니다. 사후관리 요건까지 함께 점검해 추징 위험을 줄입니다.
- 재무 위기 기업의 승계
재무 상황이 어려운 기업은 구조조정이나 회생절차와 승계를 함께 설계해야 할 수 있습니다. 바를정은 도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 경우에도 현실적인 승계 방안을 제시합니다.
✅ 설립부터 일상적인 회사 운영까지 함께합니다
- 법인 설립
✔ 주식회사·유한회사 등 회사 형태 선택과 자본금 설계
✔ 정관 작성(주식양도 제한, 이사회 구성, 주식매수선택권 등)
✔ 설립등기, 인허가 검토, 주주간 계약
- 회사 운영
✔ 주주총회·이사회 운영 자문과 의사록 작성
✔ 임원 변경, 본점 이전, 증자·감자 등 변경등기
✔ 근로계약서·취업규칙 등 인사노무 기본 서류 정비
✔ 개인정보보호, 사내 규정 정비
- 상시 자문
일상적인 법률 문의를 상시 자문계약으로 해결하면 분쟁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바를정은 자문계약 체결 후 통상 영업일 7일 이내에 검토 의견을 드립니다.
✅ 결론: 조세채권은 아니며, 발생 원인 시점에 따라 회생채권 또는 공익채권입니다
- 반환 사유(목적 외 사용, 허위 신청, 의무 위반 등)가 회생절차 개시 전에 생겼다면, 교부결정 취소·반환명령이 개시 후에 나오더라도 원칙적으로 회생채권입니다.
- 관리인이 개시 후 보조금을 목적 외로 사용하는 등 반환 사유가 개시 후에 새로 생겼다면 공익채권이 될 수 있습니다.
✅ 다만 '조세 등 청구권'에 준해 취급됩니다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반환금은 국세 강제징수의 예로 징수할 수 있으므로, 채무자회생법상 조세 등 청구권에 관한 규정(체납처분 금지·중지, 회생계획상 징수유예 특례 등)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법률상 일반채권보다 우선한다는 규정이 없다면 우선권 있는 조세채권과 같은 순위로 보호되지는 않습니다.
✅ 기관이 꼭 챙길 점
- 회생채권이라면 신고기간 안에 반드시 채권신고 (누락 시 실권 위험)
- 반환 사유의 발생 시점을 입증할 자료(점검·감사 결과 등) 확보
- 회생계획안에서 반환금이 적정하게 변제되도록 의견 제출
※ 일반적인 안내이며, 구체적인 판단은 보조금 근거 법령과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회생신청만으로 바로 해제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계약서에 '회생신청 시 해제' 특약(도산해지조항)이 있더라도, 회생절차의 취지에 반하는 경우 효력이 부정될 수 있습니다.
회생신청 자체보다는 실제 공사 중단·이행지체 등 계약상 해제 사유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계약 유지 여부는 관리인이 선택합니다
진행 중인 공사계약은 관리인이 이행 또는 해제를 선택합니다(채무자회생법 제119조).
발주처는 관리인에게 30일 이상의 기간을 정해 확답을 요구할 수 있고, 그 기간 안에 확답이 없으면 관리인이 해제권을 포기한 것(계약 이행)으로 봅니다.
✅ 계약을 이어갈 때와 끝낼 때
- 이행 선택 시: 기성대금 지급 등 계약을 그대로 이행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밀착 관리합니다.
- 해제 시: 계약보증금 귀속, 공사이행보증기관에 대한 보증이행 청구를 검토하고, 손해배상채권은 회생채권으로 신고합니다.
- 하수급인의 하도급대금 직접지급 요청이 들어오면 회생절차와의 관계를 검토한 뒤 지급해야 이중지급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안내이며, 구체적인 처리는 계약조건과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밀린 대부료·사용료는 성격부터 나눠야 합니다
회생절차 개시 전까지 밀린 대부료·사용료는 원칙적으로 회생채권으로, 신고기간 안에 반드시 채권신고를 해야 합니다.
개시 후에도 임차인이 재산을 계속 사용하는 기간의 대부료는 공익채권으로 회생절차와 관계없이 수시로 받을 수 있습니다.
✅ 공유재산법상 강제징수와 회생절차의 관계
공유재산법에 따라 체납 대부료·사용료는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징수 절차로 강제징수할 수 있지만, 회생절차가 개시되면 새로운 체납처분이 금지되거나 중지될 수 있습니다(채무자회생법 제58조).
따라서 징수 근거와 채권 성격을 정확히 분류해 신고하고, 회생계획안에서 불리하게 취급되지 않도록 의견을 제출해야 합니다.
✅ 대부계약 유지 여부와 담보 확보
- 대부계약은 관리인이 이행 또는 해지를 선택하므로, 지자체는 관리인에게 30일 이상의 기간을 정해 선택을 최고(확답 요구)할 수 있습니다(제119조).
- 계약보증금·보증증권 등 회생절차 밖에서 행사할 수 있는 담보부터 확보합니다(보증인에 대한 권리는 회생계획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바를정의 공공기관 자문 경험
법무법인(유한) 바를정은 서울시설공단의 자문변호사로서, 공공시설을 대부·사용하는 임차인이 회생절차에 들어간 사건에서 미납 대부료 등의 회생채권·공익채권 분류와 조기 회수 전략을 자문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유암코(UAMCO)의 회생 관련 자문을 수행하고 있어, 채권자인 공공기관의 입장에서 실제로 회수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 일반적인 안내이며, 구체적인 처리는 계약조건과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입찰부터 계약 이행, 제재 대응까지 공공조달 전 과정을 자문합니다
- 주요 업무
✔ 입찰, 적격심사, 협상에 의한 계약 관련 검토
✔ 납품·용역·공사계약서 검토, 계약금액 조정(물가변동·설계변경) 청구
✔ 지체상금, 이행보증·하자보증 분쟁
✔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제한 처분 대응(의견진술, 집행정지, 취소소송)
✔ 방위사업 계약: 원가 정산, 부당이득금 환수, 방산업체 관련 쟁점
- 방위산업체 자문
방위산업체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방위사업 계약 특유의 원가·정산 구조와 제재 절차를 고려한 실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 발주기관 측 자문
계약상대방이 회생·파산에 들어간 경우 계약 해제 여부, 선급금 정산, 보증기관 청구, 공동수급체 처리 등 발주기관이 결정해야 할 사항을 신속하게 검토합니다. 도산 사건을 주로 다뤄 온 바를정의 경험이 특히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 공공기관 자문 실적
✔ 서울시설공단 자문변호사: 공공시설 대부·사용계약 상대방의 대금 미납과 회생절차에 따른 계약 해지, 계약보증증권 청구, 채권 회수 방안 자문
✔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유암코(UAMCO) 회생 관련 자문
✔ 정부조달·방위산업 업무분야를 별도로 운영해 공공계약 분쟁에 대응
✅ 규제 신설·강화 단계에서 법적 타당성을 정확히 검토합니다
- 주요 업무
✔ 법령·자치법규·행정규칙 제정·개정안 검토
✔ 규제영향분석서 작성 지원과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대응
✔ 상위법 위임 범위, 비례원칙·평등원칙 등 위헌·위법 소지 검토
✔ 기존 규제의 정비·폐지 필요성 검토
- 자문 경험
법제처, 국가보훈부(구 보훈처), 국방부 등 다양한 기관의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입법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검토의견을 드립니다.
- 입법·정책 연구 활동
김용현 대표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회생파산변호사회 부회장으로 도산 법제 개선 논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술대회에서 일본의 사업재생 법제와 우리 기업구조조정촉진법을 비교 검토하고, 기존 정부 지원제도의 공백을 분석해 중소벤처기업부 대상 법인파산 지원 정책 제안을 마련하는 등 입법·정책 연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 기업을 위한 규제 대응
불합리한 규제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는 규제 개선 건의, 법령 해석 질의, 적극행정 요청 등 소송 외 해결 방안도 함께 제시합니다.
✅ 소송이 제기되기 전부터 위험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합니다
- 주요 업무
✔ 처분 전 단계: 사전통지·의견제출, 청문 절차 검토
✔ 행정심판, 취소소송·무효확인소송, 집행정지 신청 대응
✔ 손실보상·국가배상 청구 대응
✔ 법령·조례에 대한 헌법소원,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 대응
✔ 감사 결과에 따른 처분, 정보공개청구 관련 검토
- 기관 측 대응
처분의 근거 법령과 절차상 하자 여부를 미리 점검하고, 소송이 제기되면 답변서·준비서면 작성과 변론을 수행합니다. 비슷한 소송이 반복될 가능성까지 진단해 제도 개선 방향도 함께 제시합니다.
- 소송 수행
부장판사 출신 유석철·이수웅 변호사와 부장검사 출신 조두현 변호사가 사건 전략을 함께 검토해, 처분 단계부터 소송까지 일관된 대응을 지원합니다. 형사 절차와 맞물린 처분이나 감사 결과에 따른 제재도 함께 대응할 수 있습니다.
- 공공기관 자문 경험
서울시설공단 자문변호사로서 공유재산 대부료 체납에 대한 강제징수와 가압류·지급청구 소송을 함께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행정 절차와 민사 절차를 아우르는 회수 전략을 자문하고 있습니다.